제 목 2019년 골프회원권 흐름 간략정리  
작성자   이서현   작성일 2019-11-01 12:31:05 조회수 149

새로운 한달이 시작되는 11월의 첫째날입니다.그리고보니 올한해도 이제 2개월밖에

안남았네요~

골프를 치시는분들한테는 추운겨울이 오기전 한번의 라운딩이 얼마나 소중한시간

인지 알기에 이시간이 좀더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올한해 회원권시장의 분위기를 간략하게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도록하겠습니다.

먼저 많은분들의 질문속에 "왜 경기가 이렇게 안좋은데 회원권시세는 안떨어지는거야?"

도데체 회원권시세는 왜 오른걸까요??

그이유를 하나씩 찾아본다면 저는 공급물량의 제한이 첫번째라고 봅니다.

적어도 수도권내에서는 더이상 골프장추가 승인이 없다고합니다.

그러는동안 최근5년만봐도 회원제에서 대중제로 변경된골프장은 10곳남짓으로

해당클럽의 회원중 일부만 다른회원권을 구매한다고해도 시세는 오를수밖에 없습니다.

두번째는 골프인구의 증가입니다.매스컴을 통해한번 보도된적이있는데 국민소득3만불이 넘으면 골프인구증가속도가 훨씬더 빨라진다고합니다. 물론 골프인구의 증가가 바로

회원권거래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잠재적인 수요층으로 구분됩니다.

위 두가지 원인이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큰부분을 차지하고있지않나 생각합니다. 

 


 

다시처음으로 돌아가서 올한해 회원권시장 흐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먼저 몇개의 단어로 요약을 한다면...

1.무기명회원권의 인기지속

2.중,고가대회원권의 약진

3.골프장그린피인상

무기명회원권의 인기는 향후에도 꾸준히 지속될것으로 보입니다.

이제는 법인뿐만아니라 개인문의도 상당히 많이 늘었지만 사실상 나오는 매물이없어

거래로 이어지기는 힘든상황입니다.

 

수도권내 무기명회원권을 굳이 A,B,C등급으로 구분을 해본다면

A등급의 경우는 분양이후 시중에 거의 매물이 나오지않을정도로 인기가많은회원권으로

거래없이 프리미엄이 최초분양가에 약2배이상오른곳도 있습니다.

예를들자면 뉴서울CC,태광CC,레이크우드CC,스카이밸리CC,블루헤런CC,서원밸리CC

그리고 렉스필드CC,이포CC,안성베네스트CC 등으로 언제분양했는지도 모를정도로

순식간에 마감되고 현재도 많은 대기매수가 기다리는 회원권입니다.

 

B등급의경우 분양이후 간간히 거래는 이루어지지만 이또한 공급보다 수요가많아

일정금액이상 프리미엄이 형성되어있는 회원권입니다.

대표적으로는 경기이천에 비에이비스타CC,한원CC,웰리힐리CC,포천아도니스CC

티클라우드CC,발리오스CC등입니다.

 

다음으로 C등급은 다소 아쉬움이있는곳입니다.거래는 이루어지지만 수요자의 욕구를

완전히 소화하기에는 부족해 차선책으로 많이 선택하는 회원권입니다.

두번째는 중,고가대회원권의 약진으로 잡았는데 그 대표적인 회원권이 강북권의

송추CC 한강이남지역에 화산CC,신원CC,아시아나CC입니다.

이들회원권은 작년이맘때보다 약15%이상 오른곳으로 지금도 수요층이 꾸준한회원권

입니다.

 

먼저 그이유를 나름 분석해보면 10년여전만해도 골프회원권을 구매하는 이유는

지인들과의 모임때문에 여기저기 저가대위주로 다수구좌갖고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지나면서 기존회원권들에대한 아쉬움도있겠지만 나름 명문골프장들에

대한 로망으로 업그레이드하시는분들이 늘어났습니다. 

 


 

송추CC는 강북권을 대표하는 골프장입니다.여기에 작년부터 주말까지 2인플레이를

제한적으로 시행하면서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으며 그이후 매물이 좀더구해진

회원권입니다.

등록인원은 정회원1인+가족1인으로 가족회원이 주말까지 회원대우가 가능한회원권

입니다.

화산,신원,아시아나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중,고가대회원권으로 잠재적인 수요층도

상대적으로 두터운회원권입니다. 

 


 

먼저 화산CC골프장코스는 사계절내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있어서 회원 및

방문객들에게 상당한호평을 받는 말그대로 명문골프장입니다.

즉,골프치시는분들이라면 꼭 소유하고싶은 회원권중 한곳입니다.

구좌당 등록인원은 정회원1인+가족회원1인+지정회원1인 등록이 가능합니다. 

 


 

신원CC의 가장큰특징은 100%주주회원제로 회원이 즉,골프장의 주인인샘입니다.

골프장경영 몇 회원관리면에서도 대부분이 골프장처럼 수익을 첫번째 목적에 두지

않고 회원들을위한 운영을하는 국내 유일의 골프장입니다.

등록인원은 정회원1인+배우자+가족2인으로 모두다 회원그린피적용되는 회원권

이여서 법인보다 개인위주의 수요가 많은회원권입니다. 

 


 

마지막으로 아시아나CC는 금호그룹에서 운영하는 골프장으로 36홀코스에 난이도가

있어 상대적으로 젊은층에 인기가 많은 골프장입니다.당연히 코스관리 회원관리측면

에서도 좋은평가를 받고있는 골프장입니다.

등록인원은 정회원1인+지정회원1인+가족회원1인 등록이 가능합니다.

 

     
     2. 2019년 8월 골프회원권 시세동향
2021-09-27
구분
회원권명
거래구분 팔기  사기
형태구분 개인  법인
희망가격
신청자명
연락처
상당희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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